서울--(뉴스와이어)--음식점에 매출이 늘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업종을 변경해야하는가? 아니면 보다 훌륭한 조리사를 구할 것인가? 아니면 매장의 위치를 바꿀 것인가? 아니면 메뉴를 바꿀 것인가? 음식점의 매출이 줄어들거나 늘지 않는다면, 주인의 입장에서 큰 고민거리가 아닐 수 없다.

첫째, 푸드코디네이터는 음식점의 모든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해 줄 수 있는 직업은 아니다. 그러나 푸드코디네이터가 음식점을 위해서 몇가지 해결해 줄 수 있는 것이 있다.

둘째, 식재료의 구매에 대한 조언을 줄 수 있다. 즉, 식품의 판매 또는 구매전략을 보다 효과적으로 세우기 위하여 가격, 유통량, 판매 시기, 판매 방법 등의 세부 계획을 세운다. 소비시장의 유통흐름과 소비자의 기호를 사전에 파악하고 생산자, 유통, 판매업체 등과 연계하여 식품유통 구조를 종합 분석한다.

세째, 푸드 마켓 리서치에 대한 조언을 줄 수 있다. 즉, 음식문화를 연구하는 전문가로서 식품시장의 흐름을 분석하는 등 고객의 주문에 따라 과학적인 시장조사와 분석 및 계량화를을 통하여 상품개발 등에 조언할 수 있다.

네째, 메뉴 개발에 조언을 줄 수 있다. 즉, 식품구성의 재료, 요리에 대한 정보, 그리고 시장조사의 결과를 종합하여 시장의 흐름과 소비자의 기호를 반영한 새로운 상품을 개발을 컨설팅할 수 있다. 소비자 기호를 잘 반영한 음식 메뉴들을 외식업체나 식료품 업체와 함께 개발하거나 컨설팅한다. 고급레스토랑의 메뉴프로그램을 구성하거나, 연회에 필요한 메뉴-레시피를 컨설팅한다. 개발될 식료품패키지 상품을 소비자에게 각인시킬 수 있도록 상품명, 용기.패키지 디자인 등을 관련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컨설팅한다.

다섯째, 교육 컨설팅을 제공해 줄 수 있다. food coordinator로서 레스토랑, 식품점 등의 테이블세팅이나 디스플레이 등의 노하우를 교육할 수 있다.

여섯째, 푸드 스타일링에 대한 조언을 할 수 있다 식재료, 요리, 와인, 소품 등을 이용하여 감각있는 사진, 영상 자료를 기획한다. 메뉴판의 제작을 위해서 재료, 요리, 각종 소품, 식 문화에 대한 지식을 활용하여 촬영 컨셉에 맞추어 사진, 영상을 직접 촬영하거나 컨설팅한다.

일곱째, 테이블코디네이팅에 대한 조언을 줄 수 있다. 즉, 음식의 배열과 위치를 달리하여 보다 멋진 테이블 셋팅을 할 수 있다.

쿠킹아트센타(http://www.foodcodi.or.kr 전화번호 02-6273-8577)은 4개월과정으로 푸드코디네이터를 양성하고 있다.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음식점에 대한 컨설팅 전문가가 되고 싶은 분은 교육과정을 통해서 음식 구매, 신메뉴 개발, 메뉴판 디자인 등에 대한 조언을 줄 수 있는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미래를여는교육 개요
(주)미래를여는교육은 1989년 설립하여 성인을 대상으로 문화 및 서비스 분야 기획, 마케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평생교육원이다. 부설 교육기관으로 국제회의전문가교육원, 한국병원서비스경영센터, 한국PR전문가교육원, 한국의료관광전문가교육원, 한국스포츠경영관리교육원, 한국부동산디벨로퍼교육원, 쿠킹아트센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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