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원자력 안전점검 발전전략 연차회의』가 3월 6일 대전 원자력안전기술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회의는 과학기술부가 제49회 원자력안전점검의날 행사의 일환으로, 원자력안전기술원, 한수원(주), 한국전력기술(주) 등 8개 원자력관계기관 전문가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는 것으로, ‘03년 3월 제1회 행사 이후 현재까지 4년간의 안전점검 추진성과를 평가하고 앞으로 안전점검의 실효성 제고를 위한 발전전략을 수립하게 된다.

문병룡 과학기술부 원자력안전심의관은 원자력안전기술원, 한수원 등 그 동안 원자력 안전성 증진을 위해 노력한 전문가들을 치하하고, 또한 우리 국민이 원자력 안전에 대해서 더욱 신뢰할 수 있도록 “세계 최고의 원자력 안전수준 확보”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민이 체감하는 원자력안전정도를 원자력 종사자가 느낄 수 있도록 “언론이 본 원자력안전”에 대한 초청강연과 참석기관별로 “인적오류 예방 사례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원자력 안전점검의 날은 원자력시설 종사자들의 자율적인 안전점검활동과, 안전의식을 재인식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하여 제정하였으며, 매월 각 원자력 기관별로 자체행사 및 점검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st.go.kr

연락처

과학기술부 원자력안전과 주무관 임시우 02) 2110-3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