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유전개발분야의 경우 ‘05년 9.5억 달러에서 ’06년 19.0억 달러로 두배로 급증(99.5% 증가)
이러한 결과는 최근의 유가 및 광물가격 상승, ‘04년 이후 정상자원외교 등 정부의 정책적인 지원으로 해외자원개발사업이 크게 활성화되었기 때문으로 분석됨
또한, 이러한 성과의 지속적인 확산과 지원정책 수립을 위하여 주요 해외자원개발기업을 대상으로 ‘07년도 투자계획을 조사
* 조사대상 : 총 35개 해외자원개발투자기업(‘06.12~’07.1)
- 유전분야 : 23개 기업, 일반광물분야 : 20개 기업(8개 기업은 중복투자)
올해에도 작년의 증가세가 이어져 총 37개국 140개 사업에 총 37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며, 유전개발 97개 사업에 32.0억 달러, 일반광물개발 43개 사업에 5.8억 달러 투자 예정
외환위기 이후 4.6억달러(‘01년)까지 감소했던 투자가 참여정부 들어 회복세로 돌아선 후 최근 해외자원개발성과를 반영하여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최근 확보된 대규모 광구의 탐사·개발사업이 본격화되면서 향후에도 이같은 급증세는 지속될 전망
산업자원부는 이같은 해외자원개발사업의 증가세에 발맞추어 기업들의 재원조달 및 인력확보 방안 등 투자계획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정책지원을 지속 확대할 계획
지속적인 자원외교의 강화, 패키지형 해외자원개발 모델의 확산, 재정지원·인력양성·R&D·정보시스템 등 자원개발인프라의 확충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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