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KB국민은행(www.kbstar.com/은행장 강정원)은 금융권 최초로 실버고객의 여가선용과 생활체육 발전을 위한 스포츠 행사인 ‘KB국민은행 전국게이트볼 대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국민생활체육전국게이트볼연합회 소속 약 9,000여개 클럽팀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대회는 3~4월중 각 지역별로 예선전을 진행한 뒤, 이를 통해 선발된 전국 시·도 대표 128개팀 1,000여명이 참가하는 본선대회를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2일간 수원 여기산 체육공원 내 게이트볼 전용 경기장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역대 게이트볼 경기 중 최대 상금이 걸린 이번 대회는 입상팀에게 총 1,000만원 상당의 상금 및 부상이 주어지며 본선 참가팀 전원에게 티셔츠, 모자 등 사은품도 제공된다.

유럽, 일본 등에서는 인기생활스포츠로 자리잡은 게이트볼은 국내에서도 국민생활체육전국게이트볼연합회를 중심으로 약 10만명 가량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신체에 크게 무리를 주지 않고 노인들도 쉽게 즐길 수 있어 대표적인 실버 스포츠로 인기를 끌고 있다.

KB국민은행은 ‘이번 실버 스포츠 행사를 시작으로 고령화 사회를 대비한 실버문화 발전에 KB국민은행이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KB국민은행 개요
정부가 1963년 설립해 1995년에 민영화했다. 1995년 장기신용은행과 합병, 2001년 주택은행과 합병을 통해 국내에서 가장 큰 은행으로 성장했다. 2005년 무디스에 의해 아시아 10대 은행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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