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 전략산업국(국장 이환주)은 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위원장 송병섭)와 함께 2007년 3월 5일 전북경제 활성화를 통한 도정발전을 위해 전북생물산업진흥원과 전북테크노파크 및 정읍방사선연구원 등 전략산업 추진현장을 방문, 현황을 청취하고 산업현장의 애로사항을 파악하여 향후 도정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도가 도의회와 협력하여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기관 및 산업현장을 방문하는 것은 민선4기 도정방향과 맥을 같이 한다는 점에서 기대하는 바가 크다.

이번에 방문하는 전북생물산업진흥원은 바이오산업과 식품산업클러스터를 리드하고 정보와 지식을 교류하는 토털서비스 플랫폼의 역할을 하는 기관으로 바이오파크 인프라구축, 바이오발효산업 기술지원, 바이오전문인력 양성, 공동장비 지원사업 등을 하고 있으며 현재 22개의 생물 및 바이오관련 기업이 입주해 있다.

○ 전북생물산업진흥원 : 부지 13,444평 / 건평 2,648평
- 주요시설 : 본관, 연구개발센터, 사업혁신센터 등
- 개 원 : ‘2000. 10. / 근무인원 12명
- 주요사업 : 지역혁신특성화사업, 생물산업 진흥 등

전북테크노파크는 지역혁신사업의 거점기관으로서 산업기술 단지의 조성운영, 출연기관 업무조정, 산학연 연계 공동기술개발, 창업보육, 산업기술인력 교육훈련, 연구개발 시설과 장비의 공동이용 및 시험생산지원, 기술이전사업화를 하는 기관으로 현재 7개 업체가 입주해 있으나 금년도 착공한 신청사가 2009년에 준공되면 60여개의 유망기업을 입주시켜 스타기업으로 육성해 나갈 예정이다.

○ 전북테크노파크 : 부지 7,427평 / 건평 3,800평 ※ 신축 중
- 주요시설 : 본관, 복지지원동, 생산지원 등
- 개 원 : ‘03. 12. / 근무인원 22명
- 금후계획 : 테크노파크 청사 신축(‘07~’09)

정읍방사선연구원은 도의 전략산업과 연계된 국가출연연구기관으로 방사선(RT), 생명공학(BT), 나노(NT) 융합기술을 이용하여 전기전자, 의료, 생명, 화학, 기계분야는 물론 환경보존기술 개발 등 다양한 고부가가치의 고기능성 신소재와 신제품을 개발하고,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 할 방침이다.

○ 정읍방사선연구원 : 부지 135,000평 / 건평 8,142평
- 주요시설 : 본관, 방사선조사연구동, 육종시험연구동 등
- 개 원 : ‘06. 9. / 근무인원 178명
- 금후계획 : 대전류싸이클로트론종합시험동 건립(‘06~’08)
IAEA지정 RT국제협력센터 건설 (’07~’09)

도에서는 앞으로도 도의회와 공조하여 지속적으로 산업현장을 방문 애로사항을 수렴, 시책에 반영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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