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정보 인프라스트럭처 솔루션 업체인 한국EMC(대표 김경진)가 미래를 위한 투자와 재정비의 일환으로 3월 5일자로 강남파이낸스센터(구 스타타워)로 사무실 이전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2000년부터 7년간 여의도 63빌딩에 입주했던 한국EMC는 인수합병과 지속적인 사업 확장으로 한국시장에서 사업 규모가 성장하고, 진정한 정보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함에 발맞춰 강남파이낸스센터로 본사 이전이 추진되었다.

올해 설립 12주년을 맞은 한국EMC는 명실공히 스토리지 최강자에서 ILM(정보수명주기관리) 분야의 선도업체로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한 여의도 시대를 마감하고, 이제 새 보금자리에서 정보 관리의 새 패러다임, ‘정보 인프라스트럭처’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한국EMC의 김경진 사장은 “사옥 이전과 함께 업계 최고의 솔루션과 국내 시장에서 다년간 쌓아온 기술 역량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고객의 정보 가치 구현을 완벽하게 지원하는 진정한 정보 인프라스트럭처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는데 주력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자세한 사무실 정보는 한국EMC 홈페이지(http://korea.emc.com/contact/)에서 볼 수 있다.

* 한국EMC 이전 사무실 정보
주소: 서울시 강남구 역삼1동 737 강남파이낸스센터 17, 18층
전화: (02) 2125-7000 (기존과 동일)

웹사이트: http://korea.emc.com

연락처

한국EMC 백영훈 차장 (02)2125-7707
한국EMC 유지윤 대리 (02)2125-7709
홍보대행 KPR 김미영 차장 (02)3406-2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