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3.1~3.31) 운영계획은 2007년 3월 19일부터 25일까지를 『집중수거주간』으로 정해 농경지 오염 및 농촌지역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홍보하고 농협, 한국환경자원공사, 농민신문사, 친환경농업단체 등과 협조해 폐비닐 및 폐영농자재 밀집 농경지와 그 주변지역을 대대적으로 수거해 쾌적한 농촌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수거방법은 농경지와 그 주변에 방치되어 있는 폐비닐 및 폐영농자재를 수거(흙 등 이물질 제거)하여 마을공동 집하장에 수집하면 한국환경자원공사(사업소)에서 수집된 폐비닐 및 폐영농자재를 수거할 계획이다.
수거된 폐비닐에 대해서는 수거자의 확인요청에 의해 발급받은 한국환경자원공사의 수집전표에 의하여 시군에서 자체 확보한 『폐비닐 수거 보상비』에 경북도가 인센티브 차원에서 지원하는 『폐비닐 수거비』 ㎏당 30원을 추가 지원받아 시군별로 60원~130원을 수거보상비로 지원 받을 수 있다.
효율적인 운영을 위하여 자치단체, 농업인, 농업관련 유관기관·단체, 친환경 관련단체, 수거단체 등에서는 폐비닐 및 폐영농자재의 환경오염 심각성과 수거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보유차량 및 장비를 지원하는 등 적극적으로 동참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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