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지역취약계층(고용보험 비적용 실업자,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에 대한 취업지원사업으로 5억 2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2007년도 고용촉진사업 훈련생 223명을 선발하였다.

이번에 선발된 훈련생들은 3월 2일부터 기계자수, 귀금속세공 등 14개 직종별(과정)로 3개월에서 1년 과정으로 직업훈련을 실시하여 실직자들의 취업지원과 창업능력을 배양하게 된다.

<고용촉진 훈련개요>
○ 훈련인원 : 223명(모집 ‘07. 1. 29 ~ 07. 2. 15)
·중구16, 동구35, 서구24, 남구20, 북구32, 수성구34, 달서구46, 달성군16
○ 훈련기간 : 2007. 3. 2~2008. 2. 15(직종에 따라 3~12개월 과정으로 운영)
○ 훈련직종 : 기계자수, 귀금속세공, 봉제, 한식조리, 제과제빵, 미용, 공예, 간호조무 등 14개 과정
○ 훈련기관 : 직업전문학교 및 지정사설학원 등 22개 기관
○ 훈련지원 : 훈련비 전액 및 훈련생 1인당 교통비(월 5만원), 식비(월 6만원)지원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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