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한국오라클 윤문석 회장, 한국베리타스 신임 사장으로 선임
신임 윤문석(尹紋錫, 54세) 사장은 충남 아산 출신으로 서울대 공과대학 응용물리학과를 졸업했으며, 대우를 거쳐 지난 93년부터 한국오라클에서 영업본부 이사, 사장, 회장을 역임하면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온 주역이며, 소프트웨어 영업 및 기업 성장 전략의 전문가이다. 또한, 확고한 비즈니스 원칙과 민주적인 의사소통을 통해 직원들의 창의성과 역량을 극대화해 조직의 성장을 이끌어 가는 탁월한 리더십의 소유자로 인정 받고 있다.
고속성장과 포트폴리오 다각화, 시장 다변화의 모멘텀에 있는 한국베리타스는 윤문석 사장의 부임으로 영업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되었으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나가 국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5대 소프트웨어 회사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기존의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시장뿐만 아니라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관리(ASM), 유틸리티 컴퓨팅 분야 등 데이타 관리 및 운영 전반에 걸친 시장에서 영업을 확대하고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리더십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베리타스 아시아태평양 지역 스티븐 레오나르도 (Steven Leonard) 사장은 “베리타스는 확대된 제품 포트폴리오에 맞춰 영업 조직 및 채널을 확대하고 타겟 시장별 마케팅 전략을 통해 체계적으로 시장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다”라며 “신임 윤문석 사장은 소프트웨어 시장에 대한 이해가 높고 기업의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 수립 및 실행에 뛰어난 능력을 갖추고 있어 한국베리타스의 성장과 발전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윤문석 사장 약력>
경력사항
2005년 1월: 한국베리타스 사장 취임
2004년 10월:한국오라클 회장
2000년 6월: 한국오라클 대표이사
1993년 3월: 한국오라클 영업본부 이사
1977년 - 1993년: (주) 대우
주요학력
경복 고등학교 졸업
서울대 공과대학 응용물리학과 졸업
연락처
조애리 대리 559-3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