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마산시는 2007년 2단계 중소기업 공공근로사업 희망업체를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접수를 받는다.

시는 경기침체와 3D업종 기피로 인력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대하여 공공근로인력을 지원하여 인력난 해소와 현장경험을 통한 재취업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희망업체를 모집한다.

신청대상 업체는 중소기업기본법 및 동법시행령이 정하는 제조부문의 중소기업이나 직업안정기관에 구인등록 후 2주 이상 구인노력을 하였으나 인력을 확보하지 못한 기업 등이다.

희망업체는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등 구비서류를 갖추어 마산시청 경제통상과(055-600-4624, FAX 240-2179)로 제출하면 된다.

사업기간은 오는 4월 2일부터 6월 23일까지다. 중소기업 기동지원(생산직)은 5명이다.

웹사이트: http://www.ma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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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시청 공보계 이형건 055-600-3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