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공무원, 자전거 타기 운동 전개
대전시는 자전거이용에 대한 시민 심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자전거타기 붐 조성을 위해 시 본청을 비롯한 자치구, 산하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자전거 출·퇴근운동을 전개하고 하반기부터는 이를 확대 시행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대전시는 켐페인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집에서 시청까지 출·퇴근거리가 3km 이내인 직원의 청내 주차를 억제하여 자연스럽게 자전거타기에 동참을 유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대전시는 올해를 ‘자전거 타기 좋은 도시 조성’ 원년으로 설정하고 올해부터 2010년까지 4개년간 연차적으로 103억3,9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자전거 기반시설 확충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대전시는 자전거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시 전역 641㎞를 대상으로 자전거도로 기본계획 재정비 용역을 추진해 자전거 연계도로망 구축 및 자전거 관련시설 설치기준안을 마련하고 연구단지와 둔산지구를 연결하는 자전거 시범지구를 지정하는 등 실질적인 교통수단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시설 일제정비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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