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영수증 발행제도 도입 배경
버스체계개편이전 운송회사별 독립채산제 시절의 고질적인병폐인 불투명한 현금운임에 대한 자료개선이 필요하여 2004.7월 준공영제 실시와 더불어 운전자로 하여금 현금탑승자에 대하여 현금영수증을 의무적으로 발행케한후 영수증 발행액과 실제 현금수집함의 현금집계액을 비교하여 현금운임의 누수를 방지하고 있으며 아울러 현금에 대한 영수증 발행률이 높은 운수사에 대해서는 등급별로 성과를 반영하여 관리하고 있다.
※ 현금수입금 규모 및 현금사용비율
- 현금사용건수(금액) : 1일 397천건(249백만원)(’06 상반기)
- 수입금대비비율(%) : ’04년(17.2), ’05(14.1), ’06(12.3)
문 제 점
현금이용승객의 영수증 수취율이 10% 이내이며 용지소모가 연간 220백만원 발생하고 있으며(롤당 770원, 월 24천롤), 발급된 영수증 미수취로 인하여 차내환경에 나쁜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운전자가 영수증 용지처리 등으로 인하여 안전운행에 방해되는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또한, 미수취 현금영수증을 운수회사가 회수하는 경우 영수증 발급규모를 알 수 있어 집계되는 현금집계액을 영수금액에 맞추어 보고할 가능성도 내포하고 있다.
개선방법 및 기대효과
이에 따라 우리시에서는 이를 개선하고자 현금탑승자의 승차건수 및 이용금액은 현재와 같이 교통카드의 카드시스템에 기록하여 관리하되, 승객이 영수증발행을 요구할 경우에만 선택적으로 영수증을 발행하는 방법으로 시스템을 변경 시행하여 영수증 용지구매비용을 연간 약 2억원의 절감효과도 있으며 버스내부 청결유지로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키고 또한, 운전자도 운행중 업무감소로 안전운행에 전념할 수 있도록 개선하는 것이다.
※ 단, 마을버스의 현금영수증 선택적 발행은 현재 마을버스 단말기 및 운전자 조작기에 대한 기능을 3월말까지 성능개선을 완료한후 2007. 4월 시행예정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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