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년산 밥쌀용 수입쌀의 공매 실적은 전국 21,533톤 가운데 전북은 350톤으로 전국대비 1.6%를 차지하였으며 ‘06년산 낙찰물량은 3월중순경에 결정될 예정이다 도에서는 중국산 수입쌀을 재포장하여 국산쌀로 둔갑 유통하는 행위, 미국산 수입쌀로 제품을 만들어 원산지를 국산쌀로 표시하여 판매하는 행위, 가공용 수입쌀을 국산쌀 또는 밥쌀용 수입쌀로 판매하는 행위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또한 중국산은 혼합시 외형상 구분이 거의 불가능하고 DNA분석을 통해서는 판별 가능하나 비용·분석시간 측면에서 어려움이 많음으로 소비자의 부정유통에 대한 특별한 관심을 당부했다.
부정행위를 하다 단속에 적발되면 농산물품질관리법에 따라 7년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원산지 표시를 하지 않을 경우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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