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생활체육과 프로복싱의 축제가 될 대회가 열린다.

SBS스포츠채널과 와이원프로모션이 주관하는 ‘2007 SBS스포츠 복싱최강전(제1회)’대회가 3월 9일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개막된다.

이 대회는 3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생활체육복싱과 프로복싱라이벌전 경기가 함께열리며 2,3,4회 대회는 각각 6월,9월,12월에 열린다.

생활체육복싱은 일반부(19~31세) 10체급, 시니어라운드(32~41세) 9체급, 베테랑라운드(42~50세) 4체급 총16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체급별 우승자에게는 트로피,메달,상장과 부상이 수여되고, MVP,우수상, 감투상, 모범단체상, 시니어라운드상,베테랑라운드상으로 나누어 상장,트로피와 부상이 수여된다.

.이와 함께 열리는 프로복싱라이벌전은 유망한 프로복싱선수 6체급(플라이급,밴텀급,슈퍼밴텀급, 페더급, 라이트급, 웰터급) 12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1회 대회 프로복싱 체급별 승리자에게는 각 대전료 외에 별도로 승리 상금 30만원이 지급되며, 2회 대회 우승자와 3회 대회에서 경기를 벌여 승리하면, 4회 대회에서 일본의 프로복싱 선수와 국가대항전을 치르게 된다.

4회 대회는 일본 최대 방송사와 연계해 두 나라에서 동시에 생방송을 할 예정이다.

SBS스포츠채널은 대대적인 홍보와 주1회 방송을 통해 SBS스포츠 복싱최강전을 ‘복싱액션과 인생드라마의 결합’을 통합 킬러 프로그램으로 확고히 자리 잡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침체된 복싱 열기를 복 돋우고, 잠재력 있는 선수를 발굴하고, 기업스폰서의 참여를 확대함으로써, 방송-선수-기업-시청자의 순환사이클을 되살려 복싱 붐을 일으켜 복싱 강국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SBS스포츠채널은 프로복싱라이벌전은 11일 오후 1시부터 생방송하고, 생활체육복싱경기는 매주 1시간 녹화방송을 하게 된다.

한편, 당초 열리기로 했던, 김태식,박찬희의 스페셜매치는 대회주관사의 사정으로무산되었다.

입장권 및 행사 관련 문의는 본 대회를 주관하는 와이원프로모션(02-3411-4025~6)에문의하면 일정 및 경기 내용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2007 SBS스포츠 복싱최강전 공식홈페이지 : www.boxinglove.co.kr

ㅇ 대회일정
9일 : 12:00 ~ 17:00 (생활체육복싱)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
일반부 예선

10일 : 12:00 ~ 17:00 (생활체육복싱)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
일반부,시니어라운드,베테랑라운드 준결승

13:00 ~ 14:00 (프로복싱 검진/계체량/룰미팅) 한국권투위원회

11일 : 13:00 ~ 15:00 (프로복싱라이벌전)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

16:00 ~ 18:00 (생활체육복싱)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
일반부,시니어라운드,베테랑라운드 결승

ㅇ 프로복싱 라이벌전 대진표

패더급 (6R) - 이종훈(열린체육관) : 배수명(부산광명)
라이트급 (6R) - 나상찬(한남체육관) : 백승명(부산거북)
웰터급 (6R) - 황준철(김진호체육관) : 이종배(동양체육관)
밴텀급 (6R) - 강신일(경인체육관) : 정진기(일산주엽)
플라이급 (6R) - 손경진(한남체육관) : 신홍균(강남거북체육관)
슈퍼밴텀급 (6R) - 권창재(록키체육관) : 정대엽(금강체육관)

웹사이트: http://www.boxinglo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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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원 프로모션 김용호사무국장 02-3411-4025~6, 011-269-0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