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모바일랩 프로젝트 국제워크숍’은 유비쿼터스 및 기술권(technosphere)적 통신환경에서 태동하고 있는 새로운 문화예술에 대한 포괄적 이해 및 핵심이슈에 대한 논의와 함께 향후의 연구 과제를 도출하고, 이 새로운 시대의 문화콘텐츠 원형의 구체적 R&D를 위한 실험장치의 개발, 운영을 위한 구상을 수립하기 위한 국제회의이다. SK(구)사옥 4층의 아트센터나비에서 개최되는 이 국제워크숍에서는 이 방면의 연구 활동에서 세계적인 지도자로 인정받고 있는 로이 애스콧 교수(영국 플리머스 대학), 그리고 2005년부터 실제로 ‘모바일랩’(MobLab)을 이용한 문화활동을 리드하고 있는 시카타 유키코(일본 NTT ICC 큐레이터) 등 2인의 해외 전문가를 초빙하고, 역시 국내에서 다년간 이 방면에서 선구적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전문가들이 만나서 이틀 동안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한다.

본 행사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 조성사업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내 디지털M&E랩 운영조직화사업으로 2006년 10월부터 준비·추진되어 온‘모바일랩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네트워크아트이벤트 “Streaming Concert”(단국대, 조선대, 동경 무사시노대 공동 주관/ 2006년 11월 개최), 모바일아트이벤트 “Connected 展”(단국대, 아트센터나비 공동 주관/ 2006년 12월 개최) 등을 통해 가시화되고 축적된 사업적인 성과들을 집중적으로 심화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기 간 : 2007. 3. 9(금) ~ 3. 10(토)
장 소 : 아트센터 나비(SK구사옥 4층) www.nabi.or.kr (02-2121-0912)
내 용 : 총 5개 주제, 6개 발제자 및 10여 토론자로 구성
주 최 : 문화관광부 문화중심도시조성추진기획단
주 관 :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 2006년 디지털M&E랩 운영조직화사업팀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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