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게임‘디오(d.o)’ 동남아시아 평정 나섰다

서울--(뉴스와이어)--씨알스페이스(대표: 최원제)는 말레이시아의 테라ICT(대표: 타무라 이치로)와 정통 무협 온라인 게임‘디오(d.o)’(www.doonline.co.kr)의 수출계약을 24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조건은 계약금 30만 달러와 매달 총 매출의 22%를 받는 조건이며 현지화 작업을 마친 후 1월말부터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지역을 대상으로 클로즈 베타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현지에서 서비스를 담당할 테라ICT(Terra ICT)는 일본의 벤처인큐베이팅 회사인 테라 코퍼레이션의 말레이시아 자회사이며 말레이시아 내에서 게임포털 사이트 이-게임즈(www.e-games.com.my)를 운영하면서 국내 온라인 게임인 ‘나이트온라인’등 다양한 한국 온라인 게임을 퍼블리싱하고 있으며, ‘디오(d.o)’또한 이 사이트를 통해 서비스 할 계획이다.

테라ICT의 타무라 이치로 대표는 “정통무협게임인 ‘디오(d.o)’가 동남아에서 서비스되는 최초 Full 3D 정통 무협 게임으로 화교계가 많은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에서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디오(d.o)’는 지난 달 2일 평생 무료 서비스를 선언 한 후 많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중국에서도 지난 달 28일 대대적인 마케팅 프로모션과 함께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실시하여 국내외로 바쁜 연말을 보내고 있다. ‘디오(d.o)’는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에서 서비스를 추가하게 되어 우리나라를 제외한 3개국에서 정식 서비스를 하게 되었다.


씨알스페이스 개요
‘디오(d.o)’는 2003년 10월 24일 FULL 3D 정통 무협온라인게임을 표방하면서 오픈 베타 서비스 시작 하였으며 우리나라에서 무협장르 게임은 인기를 끌 수 없다는 주위의 걱정에도 불구하고 베타 게임 1위를 차지하며, 무협 게임 붐을 일으켰다.

웹사이트: http://www.doonl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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