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에서는 그 동안 2006년 기준 사업체기초통계조사를 위하여 조사구 설정, 조사요원 채용 및 교육 등 준비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사업체기초통계조사에 들어갔다.

매년 실시되는 이 통계조사는 사업체명, 사업장 변동, 사업의 종류, 연간총매출액 등 10개 항목에 대해 조사함으로써 도내 지역별 사업체의 규모 및 분포를 파악하여 지방자치단체의 정책수립 및 평가, 기업의 경영계획 수립 및 학술연구 등을 위한 기초자료로 제공하게 된다.

3월 7일부터 30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조사에는 조사요원, 공무원 등 총1,000여명의 인력과 777백만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조사기준시점 2006년 12월 31일 현재 도내에 있는 종사자 1인 이상의 모든 사업체(184천개)를 대상으로 방문하여 면접조사를 실시한다.

도 관계자는 통계법상 통계조사를 통해 수집된 자료는 오직 통계 작성의 목적으로만 사용하도록 통계법에 규정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사실조사에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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