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2008년도부터 석회, 규산질비료 수요농가에서는 농지 소재지 읍·면·동 사무소에 오는 3.31일까지 농가가 직접신청을 하여야 한다.
신청방법은 실경작하는 농업인(농지소유자도 가능)이 가까운 읍면동 사무소에 비치된 토양개량제공급신청서를 작성하여 직접 또는 마을이장을 통하여 농지소재지 관할 읍·면·동사무소에 신청하여야 한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친환경농업과)는 지난 2월 28일 시·군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달라지는 토양개량제공급변경지침 설명회를 갖고 지역 농업인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전 시군이 읍면, 마을별로 적극 홍보하고 농협, 농업인 단체 등 유관기관 등과 협조를 강화토록 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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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친환경농업과 담당자 정기수 053-950-2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