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소방본부는「2007경북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소방공무원(현재 2,097명) 1명이 119명이상 방문객 유치전략을 세우고 적극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서는 「안전한 경북」실현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점을 주지하고 테마별 관광코스, 추천관광코스, 전국단위 스포츠 개최장소, 축제 행사장 등에 대한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하여 손님맞이에 만전을 기하기로 하였다.
유치전략 주요내용을 보면 소방관이 경북방문홍보대사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친·인척, 형제자매, 지인(知人)모시기, 중앙단위 행사 경북 개최, 각종 계, 동아리 모임 장소로 경북의 명소 안내 및 유치활동을 펼치고, 이를 홍보하기 위하여 인터넷 홈페이지 및 카페·블로그, 취미 동호회 등을 활용해 「경북방문의 해」를 소개하고 관광명소 안내로 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도내 전 소방관서는 『경북방문의 해』안내창구로 운영하기로 하고 소방서를 찾는 모든 민원인에게 홍보활동을 전개하며 소방관서 ARS전화를 통하여『경북방문의 해』를 안내하기로 하였으며, 매월 2회이상 청내 방송을 통한 직원시책의식 함양, 월 1회이상 자체 진단으로 성과에 대한 자평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소방관 개개인마다 유치활동 관리카드를 만들어 개인마일리지 부여는 물론 소방관서 평가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1소방관 119명 방문객 유치』전략은 경상북도가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 7만개 창출’과 연계된다는 각오 아래 25만여명 경북방문객 유치에 전 소방력을 기울이기로 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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