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최지는 2007년 3월 27일(화) 케냐 몸바사에서 개최되는 IAAF 집행이사회에서 28명의 집행이사가 절대다수결의 원칙에 의거 결정한다.
유치위원회는 지난해 12월에 제작을 시작하여 수차례 전문가에게 조언을 받아 수정·보완하였으며,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실시된 현지실사평가단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제작하였다.
프레젠테이션은 한국 고유의 역사·문화와 접목시키는 등 감성적인 내용으로 구성하고, IAAF 집행이사들이 공감할 수 있는 핵심 메시지를 주제화한 영상 6편(20분정도)을 제작하였다.
이 영상에는 세계육상의 균형발전을 위한 대구의 Mission 과 Guarantee를 제시하고, 대구의 스포츠 열정과 육상문화, 대회 유치염원과 정부의 지원의지, 완벽한 시설과 준비상황 등을 표현하였다.
유치위원회 관계자는 “지난달 IAAF 실사평가단이 대구를 방문 했을 때 느꼈던 감동과 준비된 도시임을 케냐 몸바사의 집행이사회에도 알려서,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반드시 유치하겠다”고 각오를 피력했다.
한편, 홍보대사 등 30여명으로 구성된 유치대표단은 3월 20일부터 출국하여 3월 29일 귀국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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