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신한카드(www.shinhancard.com 대표 홍성균)가 비자코리아(www.visa-asia.com 대표 김영종)와 제휴,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프리폼 카드를 출시, 30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

신한카드는 장수하고(壽), 복(福)을 받고, 기쁜(喜) 을유년이 되기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壽福喜(수복희->수북이) 알을 낳는 닭의 모양을 디자인했으며, 또한 이러한 컨셉트에 맞게 선물로 주고 받을 수 있는 기프트카드로 출시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향후 신용카드나 충전식 선불카드도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여러 가지 형태로 출시할 계획”이라며 “휴대폰 등에서도 알 수 있듯이 우리나라 국민들의 디자인 감각이 세계적인 만큼 프리폼 카드의 성공도 확신한다”고 말했다.

신한 프리폼 기프트카드는 10만원 이상 고객이 원하는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2005년 1월 3일부터는 신한은행 전국 영업점에서도 신청 가능하다.

프리폼(Free Form) 카드는 비자카드가 직사각형에서 탈피해 다양한 형태로 개발한 카드로 애완견, 악기, 나뭇잎 등 7가지 컨셉트에 60종류로 디자인됐다.

신한카드 개요
신한카드는 신한금융지주회사의 자회사로, 2002년 6월 신한은행에서 분사해 전업카드사로 출범한 신용카드 회사이다.

웹사이트: http://www.shinhancar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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