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효 대전시장, 생태하천복원사업현장 방문
박성효 시장은 올 8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중인 유등천 복수교에서 버드내교 구간 사업현장을 방문, 관계 전문가들과 함께 생물서식환경 및 친수환경 조성과 관련한 미비점을 꼼꼼히 찾아 보완대책을 강구하기 위해 이번 현장방문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내년 상반기 중 완공될 예정인 유등천 한밭대교에서 대전천 옥계교에 이르는 ‘대전천 유지용수 확보사업 현장을 방문, 가압펌프장, 송수관로, 취수시설 등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의 건의 및 애로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착공, 오는 8월 준공 예정인 유등천 복수교~버드내교 0.8㎞ 구간 생태복원사업은 19억9,600만원을 투입, 여울형 돌보 설치, 저수호안 조경석 쌓기, 하도 준설사업 등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현재 33%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다.
유등천 한밭대교~대전천 옥계교 구간 유지용수 확보사업은 120억6,800만원을 투입 지난 ‘05년 11월 착공에 들어가 가압펌프장 1동과 송수관로 8.7㎞, 담수보 등 취수시설 개설사업을 펼쳐 현재 48%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내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대전시는 대전의 중심부를 가로지르는 유등천, 갑천, 대전천 등 3대 하천을 생태하천으로 복원하기 위해 오는 2020년까지 총 1,392억원을 투입 전체 복원구간 77.5㎞를 복원지구, 친수지구, 보전지구로 나누어 하천 본래의 기능인 안정적인 치수기능 확보와 함께 생물서식환경 조성사업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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