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이 달부터 그동안 단순한 지적측량 결과만을 제공하던 기존의 ‘지적측량성과도’를 7종의 정보가 수록된 ‘지적측량결과부’로 변경 하여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지적측량결과부’는 기존의 측량성과도와 함께 측량목적, 측량방법, 기준점, 측량연혁을 담은 지적측량 결과 수행표와 측정점 위치 설명도, 신청인의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도, 토지공시현황 등이 함께 제공돼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주택가격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지적측량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지적측량 수행자를 명시하는 실명제 실시와 함께 지상에 경계점 표지가 훼손되었을 경우 측정점 위치를 사진으로 제공해 고객이 직접 경계를 복원할 수 있도록 측량성과를 사진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분산된 토지의 각종 토지공시 내역을 하나의 서식으로 통합 제공함으로써 토지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민원 만족도를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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