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하여 도지사를 비롯한 관계관 등이 3월 7일(수) 기획예산처를 방문한다.

먼저 정우택 도지사는 장병완기획예산처장관을 예방하여 지난해 도정사상 최초로 2조원의 정부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준 것에 대한 감사의 뜻을 도민을 대표하여 전하면서 2007년은 충북이 국가경제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시발점으로써 경제특별도 원년을 선포한 배경과 충북의 의지를 설명하고 향후 정부예산확보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요구할 예정이다.

특히, 기업에 대한 최적의 투자환경이 될 수 있는 우리도 주요 현안사업으로

- 고속철도 오송분기역건설
- 국가 교통물류망의 중심지로서 철도 신설과 복선전철화 및고속 도로사업의 계획기간내 완공
- 행복도시의 관문공항으로서 청주국제공항 활성화 및 경전철 등 연계교통망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요구할 계획이다.

정우택 도지사는 확대간부회의 및 직원조회 등 기회가 있을 때마다 경제특별도 건설을 위해서는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정부예산 확보가 무엇보다도 중요함을 강조하였으며, 중앙부처별 예산안이 제출되는 5월까지는 국고보조사업 및 대형국책사업 반영을 위하여 실·국·본부별 활동을 전개하고, 정부예산 편성 순기일정에 따라 중앙부처방문 등 모든 노력을 경주하여 2008년 정부예산 목표액 2조 2천억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치밀한 전략을 세워 차질없이 추진하라고 당부하였다.

이를 위해 도는 신규 및 현안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정부예산확보 추진계획보고회를 3월중에 개최하고, 실·국·본부별로는 특별대책본부를 구성·운영하여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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