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투자유치 자문관은 기업투자의 흐름과 고급정보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전·현직 대기업 CEO들로 IT, BT, 건설, 유통, 금융 등 분야별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충청북도 투자유치 활동에 정보제공은 물론 기업유치 자문과 직접투자유치 활동을 하며 충청북도의 투자여건도 적극 홍보하는 등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충청북도는 지난 1월 24일 수도권 기업유치를 위해 서울투자유치센터를 확대개편한데 이어 이번에 위촉된 투자자문관을 통해 기업유치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기존의 기업유치가 찾아오는 기업을 대상으로 상담위주의 수동적 유치였다면 경제특별도 원년인 올해부터는 경제관련 기관·단체의 인적네트워크를 활용한 보다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다양한 방법으로 기업을 유치하는 새로운 장을 열었다.
충청북도는 29명의 투자자문관 그리고 서울 투자유치센터와 함께 2010년까지 국내 유수의 150개 기업을 유치하여 1인당 도민소득 3만달러 시대를 열고 전국 4%대의 지역총생산을 달성하기 위한 대한민국의 경제중심도로 도약하는데 초석을 다졌다.
한편 충청북도는 3월 8일부터 4월 30일까지 투자유치 세일단을 구성하여 수도권에 위치한 기업중에서 이전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125개 기업을 대상으로 세일즈활동을 전개한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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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청 투자유치팀 이준경 043-220-3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