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 백년대계 신성장 동력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환황해권 국제해양관광지' 조성사업이 점차 속도를 내고 있다.

전북도와 군산시는 관광지 지정이 가시화됨에 따라 도·군산 간 협의 체계를 강화키로 하고 관광지조성 TFT위원에 군산시 관계자와 현지 주민대표를 포함 하는등 TFT운영에 내실을 기하도로 하였으며 오는 3월 9일 제2차 국제공모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P.A(professional Adviser, 전문자문위원) 및 대행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며 향후일정에 대하 여도 논의할 예정이다.

대행기관이 선정되면 바로이어서 공모지침서를 작성하고 홈페이지를 구축하여 6월에는 국제현상공모 지침을 공개하게 되며 11월경에 심사를거쳐 입상작 발표 및 전시회등 공모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진행되고 있는 관광지 지정절차는 지난달 28일 사전 환경성검토 협의가 완료됨에 따라 군산시에서 관련기관 협의를 거쳐 금년상반기중 관광지 지정을 완료하여 5월부터 환경·교통 및 경관·재해 영향평가 준비를 착실히 진행하여 10월중에 얻어지는 국제현상공모 결과물을 반영한 국제 해양관광지 조성계획을 2008년 상반기중에 수립한다.

금년 8월부터 투자자 유치를 위한 해외 현지 설명회 개최 및 선도사업을 위한 타깃기업에 대한 투자유치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2008년도부터 사업을 본격 착수할 계획으로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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