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곤 장관은 2007년도 업무계획 브리핑에서 문화나눔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문화부는 사회양극화 해소를 위해 2006년을 ‘문화나눔 실천의 해’로 정하고 장애인, 노인, 결혼이주여성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복지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자신의 손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완전한 어둠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라는 가장 일상적이고, 평범할 수도 있는 이 질문 속에서 ‘88년 독일에서 만들어진 동 전시는 이후 18여년간 유럽, 일본 등 19개국 130여개의 도시에서 순회 전시되어 5백만명 이상이 관람(시각장애체험)된 전시로 알려지고 있으며 예술의 전당 디자인 미술관에서 지난 1.5부터 3.11까지 전시되어, 현재까지 5천여명의 관람객이 시각장애 체험을 하였다.
전시 관람에 앞서 전시 주관 단체인 EMS 사장(라유진)과의 환담을 나누며, 관계자 등을 격려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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