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서비스 기업 삼성네트웍스(사장 박양규(朴亮圭), www.samsungnetworks.co.kr)는 지난해 10월 수주, 최근 구축을 마친 기업은행 위성영상방송시스템에 대한 개국방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8일 밝혔다.
방송제작(스튜디오, 부조정실), 위성송출(엔코딩, 전송제어, NMS, VOD), 위성수신 등 총 3개 부문으로 구성된 이번 시스템의 성공적인 구축으로, 15개 지역본부를 포함한 500여개 지점 및 출장소 등 기업은행 전국 모든 사업장에서 양질의 영상 교육과 신속한 정보 공유 등을 통한 업무 효율성의 극대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기업은행은 이번 시스템 가동이 내방고객 대상의 홍보 프로그램 방송과 다양한 방송 컨텐츠 제작 및 활용을 통한 ‘글로벌 선도금융그룹’ 으로서의 위상 확립에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와 아울러, 삼성네트웍스는 농협중앙회 전국 2300개소점(2007년 1월 완료)과 우리금융그룹 계열사 전국 1250개 지점(우리은행, 경남은행, 광주은행, 우리투자증권, 우리자산운용, 우리에프앤아이, 우리금융정보시스템 등(2006년 11월 완료))에 사용자 중심의 위성 송 · 수신시스템 구축을 완료, 내부구성원 및 외부고객들로부터의 큰 호평 속에 정식 운영되고 있다.
삼성네트웍스 금융사업2팀 박병률 과장은 “향후 금융권을 중심으로 한 위성방송시스템 도입의 활성화가 예상됨에 따라, 이번 구축 노하우를 바탕으로 적극적인 수주 마케팅 전개에 박차를 가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삼성네트웍스 개요
삼성네트웍스 (사장 김인, www.samsungnetworks.co.kr)는 국내 최고수준의 정보통신 전문인력, 국내 64개 도시와 세계 70개국을 하나로 묶는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라, 그리고 20년 전통의 통신 노하우를 ‘3대 핵심 경쟁력’ 을 기반으로, 삼성그룹 내 전 계열사를 비롯해 1만 여 국내외 공공기관 및 기업에 꼭 맞는 맞춤형 정보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사업은 데이터통신사업(광전송통신망(ONS), 글로벌 회선, VPN, 매니지먼트, u-Ready, NSI 등), 전화사업(인터넷전화 삼성Wyz070, 기업전화, 구내통신, 국제전화 00755 등), 비즈니스솔루션사업(메시징(SMS/MMS), 모바일&와이어리스, 웹비즈, 영상회의, IDC, 컨텍센터, 통합보안 엑쉴드(eXshield) 등)의 3가지로 크게 구분된다.
웹사이트: http://www.samsungnetwork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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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네트웍스 기획홍보팀 안정훈 대리 070-7015-61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