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방안으로 현재 보유하고 있는 어선 6,600여척 중 10%인 660여척을 감척하여 어업자원에 적합한 수준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으로 올해 87억원을 투자하여 연안어선 140척을 감척하며, 全 어촌을 자율관리 공동체로 육성하는 계획으로는 올해 46개 어촌을 자율관리어업 공동체로 지정하고 이중 우수 자율공동체 10개소를 선정 인센티브 사업비 13억 5,000만원을 지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민간 자율불법어업 감시단을 활용한 불법어업 예방과 自淨 노력을 유도해 가면서 道 어업지도선과 보령시 어업지도선(84톤) 등 도내 6척의 어업지도선을 최대한 활용하고 해양수산부, 해양경찰 등 유관기관과 협조 체제로 불법어업을 강력히 단속하는 등 수산자원을 보호·관리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道 관계자는 “연근해어선 감척사업과 자율관리어업 공동체 육성을 통하여 수산자원 보호·관리로 어업경쟁력과 생산성이 높아져 어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도는 지난 1995년부터 2006년까지 301억원을 투자하여 연근해어선 311척을 감척했으며, 우수 자율관리어업 공동체 15개소에 대하여 40억원을 지원하였고 매년 불법어업자 80여명을 적발 행정 및 사법처리 한 바 있다고 밝혔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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