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에서는 시설 및 경영이 낙후된 영세 재활용업체의 시설개선과 경영안정을 도모하여 재활용품 재생처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폐기물 자원화를 촉진하기 위하여 2007년도 재활용사업자 육성자금 융자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지원대상은 서울지역에서 배출되는 재활용품의 원활한 처리에 기여하는 재활용사업자로서 산업집적활성화및공장설립에관한법률에 의하여 공장등록을 필한 중소기업자이며 과거에 융자를 받고 상환이 종료되지 아니한 업체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지원규모는 총 5억원으로, 업체당 1.5억원(시설자금 1억, 운전자금 5천만원)이내이고 대출금리는 연 0.8%이며, 시설자금의 경우 3년거치 5년 균등분할, 운전자금의 경우는 2년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하게 된다.

융자신청 접수는 2007. 3. 9 부터 3. 22 까지 14일간이며 신청서(사업계획서 양식 포함)는 서울시 환경과에서 교부받거나 서울시 홈페이지(http:// www. seoul.go.kr)내 환경국 홈페이지 주요뉴스란에서 출력하면 되고 공장등록증사본, 사업자등록증사본, 최근 결산년도 재무제표, 폐기물재활용신고필증 사본 또는 폐기물처리업허가증 사본,재활용품 구입실적 확인자료를 첨부하여 서울시청 환경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http:// www. seoul.go.kr)내 환경국 홈페이지 주요뉴스란을 참조하거나 서울시청 환경과(전화 6321-4095)로 연락하면 된다.

참고로, 서울시에서는 지난 ‘97년부터 재활용사업자 육성자금 융자지원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2006년까지 총 63개업체 97억원을 지원하여 영세한 재활용업체의 시설개선·확충 및 경영안정에 큰 도움이 되고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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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환경과장 김영한 02-3707-5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