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에서는 “2007경북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의 특성과 고유의 문화적 특색을 대표하고, 국내·외 관광객의 기호에 맞는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개발·육성하여 국내·외 판로개척과 쇼핑관광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등으로 지역의 주민소득 증대와 경제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제11회 경상북도관광기념품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2007경북방문의 해”를 주제화한 캐릭터, 기념품 등 경북을 대표하는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개발·육성하고자 오는 5.21(월)~5.22(화)까지 출품을 접수하고, 6.13(수)에 결과발표 및 시상할 계획이다.

시상내용으로는 대상 500만원, 금상 300만원, 은상(2명) 300만원, 동상(3명) 210만원, 장려상(5명) 250만원, 등 총 12명에게 1,56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공모전의 우수 입상자에 대한 특전으로 특선이상 입상자에게 전국공모전에 출품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고, 장려상이상 및 전국공모전 입선이상 입상자에게 경상북도홍보관 전시, 경상북도홈페이지 게재, 각종 국내·외관광박람회 참가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지원하고, 아울러 국내·외에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상품개발 및 생산장려금을 지원해 줄 방침이다.

이와 관련하여 경상북도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하여 “2007경북방문의 해”를 대변하고, 경북을 대표하는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국·내외 관광객의 수요에 부응하는 국제적 브랜드로 개발·육성함으로써 경북 관광산업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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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관광산업과 담당자 김동기 053-950-3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