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LG전자 코스피 066570
2004-12-27 15:17
서울--(뉴스와이어)--LG전자(대표:김쌍수 www.lge.com)가 카자흐스탄 시장의 성공을 발판 으로 다양한 문화마케팅을 펼치며 카자흐스탄을 비롯, 중앙아시아 시장 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굳히기에 돌입한다.

LG전자는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의 교두보 마련을 위해 카자흐스탄에 법인을 설립한지 10년 만에 에어컨, 청소기, 전자레인지 등 주요 가전제품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현지 특성을 반영한 제품 개발은 물론, 나아가 국민들의 정서를 반영한 문화·예술 등 다양한 프리미엄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지난 25일 LG전자는 카자흐스탄 알마티 아바이(Abai) 오페라 발레극장에서‘제2회 Kazak Karaoke Festival’최종 결선대회를 열어 전국의 예선 통과자 16명이 열띤 경연을 벌였다.

지난 10월 18일부터 11월 18일까지 한 달간 펼쳐진 지역별 예선대회에는 10,000명 이상의 참가자가 몰리는 등 대성황을 이뤘다.

LG전자는 카자흐스탄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카자흐스탄 모국어 보급에 기여하기 위해 노래 부르기를 좋아 하는 카자흐스탄 국민들의 특성에 착안, 지난해 카작어 가라오케 디스크를 개발하고, 제 1회 ‘Kazak Karaoke Festival’을 개최한 바 있다.

LG전자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카자흐스탄 국민들과 함께하는 문화적인 공감대를 형성, 현지 국민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LG전자는 향후에도 현지 문화를 반영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현지인들에게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제공함은 물론,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LG전자는 지난 10월 알마티 시장, 주(駐) 카자흐스탄 한국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카자흐스탄 진출 10 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 날 행사에는 다양한 축하공연을 비롯, LG전자 직원 약 80명이‘고객헌장’을 선포, 고객에 대한 특별한 사랑을 전해 더 큰 감동을 줬다.

이 외에도 LG전자는 한·카 친선음악회, LG Chamber Music Festival, 예술 사진전 등 문화예술 관련 각종행 사 후원 뿐 아니라 알마티의 지벡졸리 거리에 LG광고물을 설치해‘LG거리’로 불리며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는 등 프리미엄 브랜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LG전자는 올해 TV, 오디오, DVD, 전자레인지, 청소기,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등이 카자흐스탄 시장점유 율 1위를 고수하고 있으며, '03년에도 카자흐스탄 '올해의 제품(Choice of the Year)' 에 최고의 가전업체 로 선정됐을 뿐만 아니라, 총 19개 제품 중 에어컨, 청소기 등 14개 분야를 휩쓴 바 있다.

LG전자는 이 성장세를 바탕으로 올해 매출액이 약 20억 불을 넘을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사업영역 확장과 함께 다양한 브랜드 마케팅을 통해 중앙아시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LG전자 개요
LG전자는 가전제품, 전자제품, 자동차 부품 등 여러 분야에서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이며 세계 130여 개 사업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H&A (Home Appliance & Air Solution), HE (Home Entertainment), VS (Vehicle component Solutions), BS (Business Solutions)의 사업본부로 구성됐으며 TV, 세탁기, 냉장고, 자동차부품, 사이니지,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lge.co.kr

연락처

홍보팀 3777-3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