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 9일 2006년 기준 주요통계지표를 발표하고 무역수지가 ‘05년 1억3,000만불 적자에서 지난해 6백만불 흑자로 돌아섰다고 밝혔다.

또한, 경제활동인구는 69만4,000명으로 4.2%의 실업율을 기록, 0.2% 낮아졌으나 전국 실업율 3.3% 보다 다소 높았다. 취업자 분야별로는 3차 산업에 86.8%, 2차 산업에 12.2%, 1차 산업에 1.0%가 종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는 147만6,000명으로 1만3,000여명이 증가(0.92%)하고 자동차수는 1만4,000여대가 증가한 52만1,000여대로 나타나 1일 평균 39대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대전시에서는 1일 평균 25쌍이 결혼하고 9쌍이 이혼하며 38명이 출생하고 16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면에서는 연평균 기온이 0.7℃ 상승한 13.1℃를 기록하였고 연간강수량은 366mm 감소한 1,195.2mm로 나타났다.

이밖에 ‘06년 말 기준 대전시 주요통계지표는 대전시 홈페이지(www.metro.daejeon.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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