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에서는 전주천 100배 즐기기 생태문화 안내판을 설치한다. 시민의 휴식과 체력단련 등 친수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고, 외지 관광객의 자연하천 탐방코스로도 이용되고 있는 전주천의 고수부지에 전주천과 관련된 역사적 사실, 인근의 관광문화시설, 전주천의 생태적 특징 등을 설명하는 테마별 생태문화 안내판을 설치한다.

이번에 설치되는 안내판은 유서가 깊은 한벽당, 초록바위, 다가교 부근에는 역사적 테마를 주제로하고. 한벽보, 어은보에는 쉬리 등 전주천에 서식하는 다양한 물고기를 서신보, 삼천 합류부에는 조류를 소개하고 초화류가 다양한 지역에는 초화류 안내판을 설치한다.

이번에 설치하는 자료는 시민행동 21에서 제작한 전주천 생태문화지도를 제공 받아 기본 도안으로 사용하였으며 대형(크기 1.5m *2.0m) 13개소와 추가로 산책로 인근의 이용가능한 화장실 안내, 주요 지형지물, 위험지역 안내 등 소형안내 간판 33개소를 설치 할 예정이며 현제 제작 중에 있으며 3월중으로 설치하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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