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30여년 세월이 무색하리만큼 여전히 젊은이와 같은 패기와 열정으로 리비아가 선택한 미래상에 대해 들려주었다.
카다피는 이제 오일시대에서 탈피해 문화와 새로운 인프라로 리비아의 미래를 새로이 설계하고 있음을 인터뷰에서 밝힌다. 또한 서방 세계를 향해 개방의 손길을 내미는 유연한 모습도 보였다.
<Korea Now>에서는 카다피의 인터뷰에 이어 최근 관광 자원으로 세계의 주목을 받는 리비아의 대규모 유적지 현장을 최초로 공개하기도 한다. 또한 리비아의 대수로 공사와 발전소 건설을 맡고 있는 한국 기업, 리비아 공영 방송 등을 취재, 두 나라의 경제와 문화 교류 현황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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