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한해에 도 소비생활센터에 상담·피해구제 접수건 2,135건 중 방문판매 168건, 통신판매 135건, 전자상거래 103건, 다단계판매 14건 등 특수거래가 425건으로 전체의 19.9%를 차지하였다.
방문판매 등으로 주로 구입하는 품목으로는 어학ㆍ자격증교재, 건강보조식품, 화장품 세트 등으로 해당 품목에 대해 주의 요망.
방문판매 등 특수거래 사업자는 국가기관 사칭, 설문조사를 빙자하여 교재 구입을 권유하고, 무료사은품 제공, 안내책자 제공 및 아르바이트 등을 미끼로 대학 신입생에게 상품을 판매하는데, 대부분의 대학 신입생들은 사회경험이 미숙하여 영업사원들의 일방적인 선전과 반강제적인 형태의 권유에 쉽게 넘어갈 뿐만 아니라 해결방법을 몰라 피해가 확대되고 있는 실정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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