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지사는 “오늘 총리실에서 제시한 안은 18년동안 무책임하게 방치해온 장항산단문제는 우는 아이 달래듯이 접근하는 행태에 대해서 분노를 금치 못한다”면서
또한, 김부지사는 총리실안에 대해 “충남도와 서천군은 선착공 후보완의 기본입장에는 변함이 없으며 우리의 뜻이 관철될때까지 모든 수단을 강구해 정부에 강력히 투쟁해나갈 계획이며, 이번정부가 문제를 해결할 의지와 능력이 없다면 이를 차기 정부에 넘기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오늘 국무조정실에서 장항산업단지조성 대안으로 국립생태원 3,400억원, 해양생태자원관 1,900억원, 내륙산업단지 80만평, 3,500어원, SOC 2,000억원 등 약 1조 8,000억원의 규모를 제시하였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공보관실 강덕원 042-251-20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