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명회에는 4개 마을주민 등 16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충남도의 ▲사업의 필요성 ▲세부 지원사업 내용 ▲사업추진 흐름 ▲주민의 협조사항 등에 대한 설명과 ▲신지식임업인 김은환(부여군 은산면)씨가 사례중심으로 ▷조성 상 문제점 및 개선방향 ▷일본의 조성 및 활용사례 설명 순으로 이루어져 주민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설명회에 참가한 주민들은 “산촌생태마을 조성사업을 통하여 마을의 환경을 개선하며 소득증대로 이어지는 쾌적하고 풍요로운 마을로 탈바꿈하는 계기로 삼겠다”며, “마을에서 필요한 사업을 찾아 시작부터 마무리 될 때까지 적극적인 자세로 참여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충남도는 오는 3월 16일에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조성중인 2개 마을의 계획승인과 2008년 사업신청 4개 마을에 대한 대상지 선정, 정책자문을 위하여 관계 대학교수 등 전문가로 구성된 ‘산촌 생태마을 조성 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키로 했다.
‘산촌 생태마을 조성사업’은 경지율은 낮은 반면 산림점유율이 높은 산촌마을을 대상으로 마을당 10억원~16억원을 지원하여 마을주변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림소득원개발과 생활환경 개선으로 산촌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코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 2006년까지 18개 마을을 완료하고 2개 마을은 조성중이며 올해에도 4개 마을이 신규 조성이 진행되는 등 역점사업으로 산촌진흥지역 중 조성대상 269개 전체를 조성목표로 추진한다는 방침이어서 도시민이 부러워하는 웰빙 산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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