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에 따르면 건축연면적 6만㎡이상 다중이용 건축물, 건축연면적 5천㎡이상 공공시설 등의 옥내 급수관은 준공되고 5년이 지나면 매년 의무적으로 7개 항목에 대한 수질검사(탁도, 수소이온농도, 색도, 철, 납, 구리, 아연)를 실시해야 하고 탁도, 수소이온농도, 색도, 철 등 4개 항목의 수질기준을 초과하면 옥내급수관을 세척해야 하며, 아연도 강관으로서 1개 항목 이상 기준을 초과 하거나 3년 연속 납, 구리, 아연이 기준을 초과할 경우에는 수도관을 갱생 하거나 교체하도록 권고할 계획이다.
-다중이용 건축물 : 백화점, 쇼핑센타, 공항, 버스터미널, 오피스텔 등
- 공공시설 : 공공기관 청사, 교도소, 학교, 도서관, 청소년수련시설, 아동 노인복지시설, 체육관, 볼링장, 골프연습장 등
또한 아파트, 대형건축물 등 저수조 청소 의무대상 건축물 소유주나 관리자는 매월 1회 저수조 상태를 점검하고 6개월에 1회 이상 청소를 실시해야하고 관할 시군에서는 저수조청소 여부를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저수조 청소업체에 대해서도 인력, 장비기준 등이 미달 할 경우에 영업정지 등의 강력한 행정처분과 위생관리교육 미 이수 시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저수조 청소업체에 대한 감독도 강화한다고 밝혔다.
금년부터 충청북도에서는 시군별로 수돗물에 대한 품질보고서를 작성하여 원수에서 정수까지 수돗물 생산과정과 수질기준 초과내역 등 세부적인 자료를 정기적(년1회)으로 주민들에게 제공하여 수돗물에 대한 신뢰를 높혀 갈 계획이며, 도민들이 맑고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수도시설에 대한 관리감독에 최선을 다 할 것 이라고 말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b21.net
연락처
충청북도청 수질관리과 어경숙 043-220-48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