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도민의 주민등록번호의 안전한 사용을 유도하여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인터넷에서 오·남용 방지를 위하여 오늘(3월 12일)부터 4월 11일까지 한달동안 주민등록번호 클린 캠페인 - ’사이버 공간에 숨어있는 내 주민번호를 찾아라!‘ 를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자신의 주민번호 등 개인정보에 대한 보호의식을 고취하고 자기정보를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그간 인터넷 공간에서 자신의 주민번호가 어디서, 어떤 목적으로 사용되었는지 알고 싶어하는 국민들에게 2001년 이후 인터넷사이트에서 자신의 주민번호가 이용된 내역을 확인할 수 있고, 필요시 자신의 휴면 계정(ID, 주민번호)에 대해 회원탈퇴 등 본인의 정보를 스스로 정리·관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캠페인 참여방법은 행정자치부(www.mogaha.go.kr), 대한민국전자정부(www.egov.go.kr), 경북도(www.gb.go.kr) 및 각 시군 등 행정기관 홈페이지를 통하여 가능하며, 전자신문사 및 기타 포털 등 각 사이트에서는 고객센터 페이지에 접속하여 ‘주민번호(ID) 클린 캠페인’ 참여하기를 이용하면 된다.

※ 캠페인 메인페이지 링크 주소(URL) : http://clean.mogaha.go.kr

금번 주민번호 클린 캠페인은 국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고, 캠페인 홈페이지에서 주민등록번호와 성명을 입력하고 개인의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하여 간단한 본인 인증(공증인증서, 신용카드 등)을 하면 바로 열람이 가능하다.

열람내용은 2001년 이후 인터넷사이트에서 실명확인제공기관을 통해 실명확인 및 성인인증 등의 목적으로 주민번호를 이용한 내역(이용일자, 사이트명, 사이트 구분, 이용목적 등)을 온라인상에서 화면으로 확인 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지난해 9월 25일부터는 타인의 주민번호 단순 도용 등 부정 사용자에 대한 처벌(3년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이하의 벌금)을 강화한 주민 등록법을 개정·시행 중에 있으며, 본 캠페인을 통하여 스스로도 개인정보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우고 인테넷 상의 본인 정보를 보다 철저히 관리하는 지혜가 필요하고 전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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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자치행정과 담당자 이동주 053-320-0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