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와이어)--첨단 주거문화를 위한 지능형홈 산업의 서비스 확대보급을 위하여 경남 지능형홈산업 클러스트를 구축하고 있는 경상남도와 (재)경남테크노파크(대표이사 한일균)는 한국홈네트워크산업협회 (회장 남중수) 및 한국네트워크연구조합(회장 이상훈) 등 과 함께 공동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한국홈네트워크산업협회『경남지회』를 설치키로 하는 등 상호 협력활동을 적극 추진키로 하였다.

이번 협약은 지난 3. 9(금) 12:00 서울 롯데호텔에서 한일균 경남테크노파크 대표이사와 양협회의 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상견례 및 공동협약 선언, 협약서 서명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는데 이로써 경남은 홈네트워크산업협회 및 한국네트워크연구조합의 150여개 회원사와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맺어 수도권지역의 관련업체와 기술정보를 교류할 수 있게 되었으며 수도권에 밀집해 있는 우수업체의 경남지역 유치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경남도의 관계자는 밝혔다.

한편 경남도와 (재)경남테크노파크는 지난 2004년부터 오는 2008년 까지 마산지역을 경쟁력 있는 “지능형홈 산업 클러스터”로 조성하기 위해 산업자원부 등 중앙부처와 연계하여 지역진흥산업으로 국.지방비 등 1,737억원(국비 540, 지방비 965, 민자232)을 투입키로하고 산업화 지원센터건립, 생산시설 집적단지 조성, 기술개발 및 인력양성 사업 등을 추진중에 있다.

또한 한국홈네트워크산업협회는 중앙에 집중되어 있는 120여회원 사들을 통해 지자체 및 관련기관들과 연계하여 지능형홈 산업의 활성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며, 한국홈네트워크 연구조합은 홈네트워크산업협회의 협력단체로서 유무선통신장비를 제조.판매하는 기업으로 구성되어 있어 홈네트워크 산업의 인프라 역할을 충실히 담당할 수 있는 단체이다.

경남도는 이번 협약이 중앙과 지역, 지원단체의 3박자가 조화를 이루어 수범적인 모델이 되어 타산업으로도 확산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하고, 앞으로 지능형홈네트워크 산업의 활성화와 서비스 보급을 확대하기 위하여 홈네트워크 전국순회 로드쇼, 홈네트워크서비스 경진대회, 해외 IT협력단을 구성하는 등 공동사업을 적극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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