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연말특집으로 검색사이트 파란닷컴에서 진행된 온라인 poll이벤트 중 내년 상반기 영화시장을 겨냥한 결과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바로 2005년 상반기 차기작이 기대되는 국내 남자배우를 뽑는 온라인 poll에서 내년 2월 개봉을 준비하고 있는 최고의 기대작 <공공의 적2>의 검사 강철중 역을 맡은 설경구가 다른 후보들과의 경쟁을 물리치고 압도적인 표 차이로 1위를 차지한 것!!

최민식, 송강호, 이병헌 등 내년을 준비하는 쟁쟁한 연기파 배우들과의 경쟁!!

12월 20일부터 26일 까지 진행된 온라인 poll은 26일 완료되어 총 600여명의 네티즌들이 참가 내년 기대작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내년의 기대작을 살펴보면 , <실미도>의 강우석 감독이 더 강해진 공공의 적을 내세운 화제작 <공공의 적 2>의 설경구가 42.8%로 1위를 차지하였고 최근 뮤지컬 계까지 파란을 일으키고 있는 <말아톤>의 조승우가 25.9%로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16.6%의 지지를 받은 <주먹이 운다>의 최민식, 그 뒤를 이어 <남극일기>의 송강호 와 <달콤한 인생>의 이병헌이 10.1%, 4.6%로 뒤를 따랐다.

이들 중 <공공의 적2>의 설경구가 압도적인 차이로 1위의 자리를 고수하고 있는 것은 전편의 흥행에 이은 관심과 최근 개봉한 <역도산>에서의 열연이 시너지효과를 일으켜 그 기대치를 한껏 높여주고 있는 것. 여기에 천만관객 신화창조의 주역인 <실미도>의 강우석 감독이 작품에 대한 신뢰를 더하고 있다.

2005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 <공공의 적2>, 네티즌들 응원의 메시지 빗발쳐…

2005년을 더욱 빛낼 수많은 한국영화들 중 최고의 기대작 , 최고의 배우로 꼽히고 있는 <공공의 적2>와 배우 설경구, 지난 12월 10일 한 영화사이트 조사에서 2005년 내가 찜한 영화 국내영화부문에서 당당히 1위를 고수할 만큼 네티즌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공공의 적2>의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매일 ‘기대된다’ ‘기다렸다’라는 응원의 메시지로 제작진의 사기를 높이고 있는 것이 현실. 전편의 흥행 이후 3년이 지난 지금, <공공의 적2>는 이제 일상의 적이 아닌 사회악, 우리 곁에 있어서는 안될 진짜 공공의 적을 규명하고자 하는 새로운 사명을 더하여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내년 2월 3일 개봉예정인 <공공의 적2.>는 이러한 네티즌들의 뜨거운 격려에 힘입어 막바지 후반작업에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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