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정무부시장(이경훈), 산자부 관계 공무원 및 서울대, 관련연구소 교수, 전문가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날(3.15) 세미나는 △바이오산업 육성 및 지역바이오산업 혁신정책(박청원 산자부 바이오나노팀장), △바이오산업 국가정책 및 실용화전략에 관한 초청강연과 바이오산업 지역혁신을 위한 분야별 3개 그룹 분임토의(3.16) 등 주제발표와 전문가 토론이 이어지면서 BT분야의 상호간 정보교류, 연계강화, 상호협력 촉진을 위한 발전적인 의견 교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김호원 산자부 미래생활산업본부장, 서진호 서울대 생명공학공동연구원장, 박청원 산자부 바이오나노팀장, 김광호 식약청 생물의약품관리팀장 등 관련분야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하여 해양바이오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부산의 바이오 인프라 구축과 전통바이오기업과 신생 바이오벤처기업의 기술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첫날 개회식에서 이경훈 부산광역시 정무부시장은 “부산도 바이오산업을 전략산업으로 선정 집중 지원하고, 이 분야를 미래 첨단산업으로 육성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특히, 부산 테크노파크의 해양생물산업육성센터, 신라대학교의 마린바이오산업화 지원센터, 해양생물산업 지역혁신체계 구축 및 지역역량 강화사업 등 해양바이오 분야의 산업 특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부산의 바이오산업 육성의지를 밝힐 예정이다.
이튿날에는 바이오산업 지역혁신을 위한 분야별 3개그룹 분임토의(3.16) 등 주제발표와 전문가 토론, 우수사업 총괄책임자 및 관계자에 대한 유공자 포상 및 간담회가 이어지면서 BT분야의 상호간 정보교류, 연계강화, 상호협력 촉진을 위한 발전적인 의견 교환 및 관계자 격려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부산의 해양바이오 산업은 22개사업으로 2002년부터 2014년까지 5,793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2007년 현재 정책·기술로드맵 작성 등 6개 사업을 완료하고 16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과학기술과 김정수 051-888-30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