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는 오는 5. 15일 ‘제26회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스승존경운동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명예 1일교사제’를 5월 한 달 동안 운영할 계획으로 명예 1일 교사를 4. 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명예 1일 교사제 참여는 도 및 각 시·군에 비치되어 있는 소정양식에 도내 소재 학교, 학년, 반과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등을 간략하게 기재하여 희망하는 지역의 해당 시·군청 또는 충남도청 도의새마을과에 제출하면 된다.

‘명예 1일 교사제’란 모교 및 자녀학교를 직접 찾아가 선생님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자라나는 후배들에게 꿈과 용기를 심어줄 수 있는 이야기, 일상생활에서 지켜야 할 덕목, 인생의 교훈 등을 들려줌으로서 학습동기를 부여하고 상급학교 진학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어려움에 처하게 될 때 이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실어주기 위해 운영하는 제도이다.

도관계자는 “도내 모든 기관·단체 임직원은 물론 출향인사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범 도민운동으로 확산, 운영할 계획으로 교권의 회복 및 스승존경운동 확산을 위하여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명예 1일 교사제는 지난 1997년부터 실시되어 많은 성과와 함께 신청자가 매년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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