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2021년을 목표로 하는 ‘울산 중장기 발전계획 수정계획 시민 대토론회’가 개최된다.

울산시는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5시30분까지 의사당 대회의실에서

하동원 행정부시장,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2년부터 2021년을 목표로 하는 ’울산중장기 발전계획 수정계획‘ 시민 대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대론회는 주제발표, 지정토론, 시민의견 제안 및 질의·응답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토론회에서 울산발전연구원 권창기 도시계획연구실장은 ‘울산중장기 발전 수정계획’을 주제 발표한다.

또한 울산대 김선범 교수, 계명대 김재익 교수, 부산발전연구원 김경수 연구위원, 울산대 박흥석 교수, 울산대 오승환 교수, 한국경제신문 하인식 기자, 울산시민연대 김창선 사무처장 등이 지정토론에 나선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중장기 발전계획이 그동안 행정환경 및 사회여건의 변화로 계획 변경 및 수정이 불가피하다”면서 “향후 새롭게 전개될 울산의 미래 비전을 재정립하는 방향으로 수정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수정 수립되는 2021 “울산중장기 발전계획 수정계획”은 균형과 조화의 첨단산업수도를 비전으로 경쟁력 있는 글로벌 산업도시, 친환경 글로벌 생태도시, 건강하고 풍요로운 문화복지도시, 인간중심 정주도시, 주민중심 참여도시를 전략으로 채택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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