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車는 보고를 통해 ‘09년 양산을 시작으로 ‘15년 30만대/年 까지 하이브리드차 생산을 늘릴 계획이며, 이를 위해 부품기업과 공동으로 부품 국산화에 매진해 나가겠다고 밝힘
한편, 조기상용화·양산을 위한 세제지원 등 보급지원책 건의
자동차부품연구원은 충돌회피, 야간투시, IT접목 등 안전과 편의성이 향상된 지능형자동차 개발현황을 보고하고, 지난 1월부터 자동차부품연구원, 전자부품연구원, 전자업체, 자동차업체 등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TFT를 구성하여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힘
한편,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자동차부품업체대표는 부품국산화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기술개발 지원, 기술인력양성, 설비자금지원 등에 대한 정부의 관심과 지원확대를 요구
이에 대해 金장관은 하이브리드 등 미래형자동차에 우리 자동차산업의 미래가 달려 있다고 언급하고 핵심기술과 부품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해달라고 당부
이와 함께, 지난해말 민관공동으로 구성된 “친환경자동차 TFT”(R&D, 세제지원, 제도개선, 부품 등 5개 WG 60명)의 활동결과를 바탕으로 보급활성화를 위한 정부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힘
또한 金장관은 현대차에서 개발한 하이브리드차(베르나) 및 연료전지차(투싼)를 시승한 후, 자동차부품 생산 중소기업을 방문 (신한발브공업, 경기 화성 소재)
자동차 엔진용 밸브 생산 전문기업의 생산 및 시험 현장을 둘러보고 임원 및 직원의 노고를 격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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