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22~3. 9(11일간)까지 상담 133건, 구인·구직 등록 125건, 알선 50건등 312건 처리하여 예상보다 많은 도민이 취업알선센터를 이용하고 있어, 당면한 문제가 취업이라는 것을 현장에서 직접 피부로 느끼고 있다.
짧은 기간에 이처럼 많은 도민의 이용은 도·시군 홈페이지 홍보, 메일링 서비스(19천명), 홍보자료(5천매) 및 도정월간지 광고(2만부), 언론의 적극적인 홍보, 전문상담원의 정성스런 상담활동의 결과로 생각된다.
그러나, 센터를 이용하는 구인·구직자는 중장년층과 취약계층이 많고, 노동부의 취업알선센터와 차별화되는 취업알선을 바라고 있다.
따라서 우리 도에서는 센터 이용자들의 욕구에 맞춰 청년 일자리 창출사업 등 기존시책 외에 범정부적으로 추진하는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사업에 대응하여 도 실국, 시군과 연계하여 사회서비스 일자리를 발굴 알선하고, 파트타임 일자리도 적극 발굴하는 등 센터의 업무영역을 확대하여 차별화된 센터를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도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도민에게 보다 편리한 취업정보 제공과 이용률을 높이기 위하여 홈페이지 메인화면에 취업알선센터 배치와 사회서비스 · 파트타임 일자리정보 기능을 추가하고 시군 취업사이트와 연결 기능 보강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전북취업알선센터가 취약계층의 이용자가 많고, 운영 초기단계로 알선을 통해 취업이 확정된 건수는 많지 않지만(4건), 각종 시책사업의 발굴과 차별화된 운영, 그리고 야간·휴일까지 상담원의 휴대전화로 링크하는 취업알선 전용전화(063-280-2575~8, 24시간 365일) 운영 등 전문 상담원들이 정성을 다해 노력하고 있는 만큼 이용률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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