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유비쿼터스 체험관」은 언제(Any time) 어디서나(Any Where) 누구라도(Any one), 각종 정보기기(Any Device), 모든 네트워크(Any Network), 모든 환경(Any Service) 등 6Any 유비쿼터스의 기능을 그대로 보여줄 「구미 유비쿼터스 체험관」은, u-IT839 정책기반의 u-경북 추진사업 표준모델 홍보의 장, 유비쿼터스 디지털 오감 체험의 장, 산·학·연·관 유비쿼터스 정보교류의 장, 종합적 유비쿼터스 첨단문화의 장으로 활용되는 첨단 테크놀러지 u-체험공간이다.
동락공원과 구미공단 등 구미의 실제적인 공간을 접목시켜 현실감을 살렸을 뿐 아니라 타 지역 관람객들에게 자연스럽게 구미시를 홍보할 수 있도록 한 「구미 유비쿼터스 체험관」은 첨단산업도시 구미의 미래비전 제시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체험교육을 통한 u-디지털 감성 교육을 확산시킬 뿐 아니라 여가활용 공간으로 시민을 위한 IT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유비쿼터스 산업클러스터의 조기 형성과 도시발전 원동력이 될 뿐 아니라 구미 u-City 구축을 위한 u-솔루션 및 사업 아이템을 소개하는 기회와 지역 국립공과대학의 위상 제고는 물론 보다 많은 산·학·연·관 연계 기회로도 활용될 것으로 기대되고, 주거, 업무, 친교생활, 교통, 쇼핑, 여가생활은 물론 축제와 행정에까지 미래 다양한 실생활을 체험하게 될 「구미 유비쿼터스 체험관」은 체험단 규모와 연령층에 맞는 운영 계획도 수립해 원활하고 쾌적한 체험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사회 전반에 걸쳐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미래 시대를 앞당겨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구미시의 새로운 명소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경상북도 관계자는 『정보통신부 u-드림관』에 이어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에서 최초로 설치된 유비쿼터스 체험관이 「세계 속의 명품도시」 구미와 「u-경북」의 실현을 앞당길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과학기술진흥팀 담당자 윤성욱 053-950-3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