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와 함께 하는 우리 그림 교실’은 옛그림의 기법을 배우고 직접 그려봄으로서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먹그림 그리기의 즐거움을 누려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강사는 한국화단에서 전통 한국화의 맥을 이으면서도 수십년간 다양한 표현기법과 재료의 변화를 연구해 왔으며,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평가받고 있는 소산(小山 )박대성(朴大成) 화백이다. 이번 강좌에서 한국화에 대한 바른 이해와 대중적인 보급을 위하여 수십년간 축적해 온 화법이나 필법을 가르치게 되며, 수강자들은 우수한 전통 문화를 이해하는 시각을 넓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강좌는 우리 그림에 관심 있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3월 24일부터 6월 23일까지 매달 둘째·네째주 토요일(총 8회)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단, 재료비 등은 수강생 부담)
참가 희망자는 국립경주박물관 홈페이지(http://www.gyeongju.museum.go.kr) 새 소식란을 참고하여 3월 15일(목)~ 3월 22(목)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25명 정원으로 접수순 마감한다.
웹사이트: http://gyeongju.museum.go.kr
연락처
국립경주박물관 최윤형 054-740-75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