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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3 17:38
서울--(뉴스와이어)--개봉을 하루 앞 둔 영화<쏜다>(감독:박정우/ 제공:쇼박스㈜미디어플렉스/ 제작:시오필름㈜)의 박정우 감독 및 주연배우 감우성, 김수로, 김혁이 일반 시사회장에 예고 없이 방문, 깜짝 무대인사를 펼쳤다. 이날 감우성, 김수로는 시사 관객들을 위해 직접 떡케익을 준비, 영화 상영 전 케이크 컷팅 세러모니를 열어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었다.

감우성 김수로 박정우 감독, 시사회 장 깜짝 방문!
3단 떡 케익 직접 주문, 감사의 마음 전해!

지난 3월 12일(월) 영화<쏜다> 시사회 현장에 박정우 감독 및 주연배우 감우성, 김수로, 김혁이 방문하여 깜짝 무대인사를 펼쳤다. 사전 예고 없이 진행 된 이날의 행사는 관객들에게 더 없는 큰 선물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감우성 김수로가 직접 마련한 떡 케익을 선물 받아 그 기쁨은 배가 되었다. 감우성은 “3월 14일, 개봉을 앞둔<쏜다>를 축하하고, 시사회에 온 관객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하여 떡 케익을 준비했다. 최선을 다해 만들었으니, 재미있게 보고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한다”는 말을 전하며 관객들에게 떡을 나눠주기도. 김수로는 “마음껏 웃고,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영화가 되었으면 좋겠다. 영화를 통해 잠시나마 일탈을 맛보고, 인생을 다시 한 번 생각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는 소감을 표한 후 객석에 앉아 관객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했다. 깜짝 선물을 받은 관객들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시사회장에 들러 무대인사를 하고 관객과 어우러져 영화를 본 박정우 감독과 주연배우들의 열정에 뜨거운 환호성으로 보답했다.

이날 시사회에 참석, 배우가 직접 준비한 깜짝 선물을 받은 관객들은 “감우성 김수로와 함께 영화를 보게 되다니, 예상하지 못했던 선물을 받은 것 같아 기쁘다. <쏜다> 또한 실컷 웃고, 마지막 두 남자의 안타까운 선택에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영화 시사회장을 많이 가봤지만 배우가 직접 와서 떡을 쏘는 건 처음 봤다! 역시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들답게 통도 크더라!” 며 <쏜다>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3월 14일 개봉을 앞두고, 관객을 직접 찾아 감사의 마음을 잊지 않은 감우성 김수로 및 박정우 감독은 개봉 주말 역시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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